청소년 작가소개 이정은 (서울의 야경처럼 빛나는 미래)

2021.12.1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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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완산여자고등학교 3학년

좌우명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누려보자!

좋아하는 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평소에 저는 포니테일 헤어를 해요. 이 헤어스타일에 크롭티까지 입으면 주변 사람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자기애가 넘치는 저에게는 최고의 패션인 셈이지요.

이 패션으로 당당히 걸을 때, 모든 사람이 저를 활발하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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