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학교_ 구주시스터즈와 함께하는 특별한 뷰티살롱
이날 뷰티살롱을 찾아주신 20분의 어르신들은 손톱 케어부터
헤어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손톱 케어에 쑥스러워하시던 어르신도, 멋지게 변신한
자신의 모습에 환하게 웃으시던 어르신도 계셨답니다.
“이런 거 하면 나 꼭 좀 불러줘~!”
“이런 건 처음 해봐. 날이 추워져서 손이 건조했는데 너무 매끈해!”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드리고
안부를 물으며 마음까지 보듬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꾸준히 평화사회복지관과 함께 해주시며
뿌듯함을 느끼신다는 구주시스터즈!
어르신들에게는 행복한 하루를, 봉사자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선물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