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평화사회복지관 시무식 기념 나들이]

2026.01.0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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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은 지
어느덧 닷새가 지났습니다.
평화사회복지관은 올 한 해 더 힘차고 밝은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익산 미륵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아쉬움이 남았던 일들은 산바람에 실어 보내고,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지역사회를 향한 소중한 소망들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저희 평화사회복지관은 붉은 말의 기운처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삶 속에 복지의 온기가
구석구석 닿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가장 먼저 발로 뛰겠습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 곁에서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2026년의 평화사회복지관, 이번에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복지는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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