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 네모의꿈 이야기]
따뜻한 봄에는 꽃이 빠질 수 없겠죠?
앞으로 피어날 아름다운 꽃을 더욱 풍성히 볼 수 있도록
복지관 주위에 있는 정원에 모종을 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초봄임에도 날씨가 초여름마냥 더워서
일하는 내내 땀도 흘리고~ 갈증도 나고~
3월인데도 모두 애써주신 모습인데요!
모종을 다 심고 나서 먹었던 새참과 아이스커피의 맛이
어찌나 꿀맛같던지~ 고생한만큼
이번 일을 통해서 복지관 주위가 더욱 환해지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번에 심은 모종은 관리만 잘해주면
사시사철 내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수 있다고 하는데 ..
얼마나 아름다울지 글을 쓰는 저도 기대가 큽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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