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찾아온 후원자님]
오늘은 황사먼지와 바람이정말 많이 부는 날이었지만,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ㅎㅎ
따뜻한 봄처럼 복지관을 찾아주신 후원자님이 계셨습니다~
"쌀을 좀 후원하고 싶은데....
어디에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못했거든요."
"우와!! 어떻게 이런 따뜻한 마음을...^^
저희 복지관은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그냥 여기저기 물어보고, 천천히 걸어오면서 찾아봤죠~"
이렇게 후원자님은 봄바람처럼 평화에 오셨답니다.
삼천동에서 평화동까지 찾아와주신 고마운 후원자님!!
덕분에 후원자님댁에 방문하여 감사하게 잘 수령하였습니다.
"어르신, 저희 사진 좀 한장 찍어도 될까요? 자랑좀 하려구요^^"
"아휴~~부끄러워서 안되요. 별것도 아닌데!!"
"안되요 어르신..ㅜㅜ 사진 안찍어가면 저 부장님한테 혼나요...."
"아휴....안되는데....."
하지만 따뜻한 후원자님 사진 한 장 찰칵~~
내년에도 연락주시겠다는 후원약속까지!!
후원자님께서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나누겠습니다!!
#복지가필요할때지금평화
#평화가좋아서 #삼천동에서평화동까지 #후원자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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