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어버이날 행사-경로식당 카네이션 나눔]
[2025 어버이날 행사-경로식당 카네이션 나눔]
“손끝으로 접은 꽃 한 송이에 아이들의 사랑이 피어났고, 그 사랑은 어르신들의 미소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2025년 5월 8일, 평화사회복지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식당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복지관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커피와 대추차 포함)를 들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찾아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요,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피운 꽃 안에 ‘당신이 소중합니다’라는 진심이 어르신들의 웃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아이들의 손길 속에서
“우리 손주보다 낫다!!“
“고사리 손으로 이쁘게도 만들었네”
“고마워,좋아서 눈물이 흐르네” 말씀하시며
잠시나마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며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점심 식사로는 장어덮밥, 소갈비, 홍삼, 제철 과일이 정성껏 준비되어 영양과 건강을 고려한 따뜻한 한 끼가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우리의 마음이, 그분들의 하루에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기를 바랍니다.
“어제의 당신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어버이은혜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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