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주함께라면 라면대회 '평스토랑'(평화동네 레스토랑)]
청소년 친구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마무리된
제1회 '평스토랑'에 이어,
제2회 '평스토랑'으로 다시 핫하게 돌아왔습니다.
지난번에 참가했던 청소년 친구들부터
온평을 통해서 라면을 친숙하게 접한 어머님들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총 8팀의 요리사가 참가하여
각자만의 노하우가 담긴 라면 레시피로 조리를 시작하였습니다.
라면 한 그릇을 향한 이들의 열정이 눈빛만으로 느껴졌던
아주 뜨거웠던 순간들 !
그렇게 완성된 라면들은
라면을 평소에 즐겨 드시는 네모의꿈 신영복 대표님,
전주함께라면을 누구보다 애정하시는 평화사회복지관 신세희 과장님,
환상적인 맛으로 모두를 놀래킨 제1회 전주함께라면대회 우승자 권준수 학생.
이 3분의 심사위원이 주도면밀하게 평가해주었습니다.
8팀의 참가자 분들의 실력이 너무 쟁쟁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맛있었고
각자의 개성이 돋보였던 라면들.
제2회 '평스토랑' 참가자들은 오늘만큼은 모두
일류 요리사였습니다.
전주함께라면대회 '평스토랑' 전설의 맛의 향연은
제3회로 이어집니다.
함께해주신 네모의꿈 회원들, 노인일자리 어르신, 복지관 직원들
모두 감사합니다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