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회복지관 5월 이야기]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5월의 평화이야기를 전합니다.
햇살은 어린아이의 해맑은 웃음처럼, 어르신의 온화한 미소처럼 세상을 따스히 감싸 안습니다. 어린이날의 환호성 속에 미래의 희망이 움트고, 어버이날 붉은 카네이션만큼이나 진한 감사와 효도의 마음이 온 세대를 잇습니다.
낡은 앨범 속 빛바랜 사진처럼 아련한 추억들이 세대를 넘어 한데 어우러지는 달입니다. 어릴 적 부모님께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손자 손녀에게 되돌려주는 흐뭇한 풍경, 그것이 바로 5월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울림이 되고, 소박한 정성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는 순간들. 평화사회복지관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감사함이 더욱 풍요로운 달로 기억되도록 움직이겠습니다.
-평화사회복지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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