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원광어린이집X전주함께라면 나눔캠페인 후원]
평화사회복지관에 특별하고도 활기찬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평화원광어린이집의 사랑스러운
꽃잎반과 열매반 어린이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작은 고사리손에 라면 한 묶음씩을 소중히 들고
기부를 하기 위해 찾아온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평화원광어린이집 아이들이 가져온 라면은
단순히 부모님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하나둘씩 모은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적립한 수익금의 일부로 구매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재활용이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얻은 소중한 수익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한 아이들의 행동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전길배 관장님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라면 한 묶음이
평화마을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평화원광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라면을 기부해보니까 마음이 어때?"
"좋아요~~ :D"
아이들이 가져온 라면은
평화동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평화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