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백년인생학교 마음챙김교실, 오늘은 내가 미술 작가
평화사회복지관에서는 평화로운 백년인생학교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 튼튼! 마음 튼튼! 두뇌 튼튼!한 백세시대를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었던 마음챙김교실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그리고 만든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함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유 내 나이에 무슨 미술이야!", "난 이런거 못해~"라고 하시던 어르신들이
"나도 할 수 있구나를 느껴서 행복했어", "너무너무 재밌고 또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매주 만나니까 서로 잘 지내는지 알 수 있어서 좋고 그림 그리는게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느낌이었어"
라고 이야기하며 예쁜 함박웃음을 지어주셨습니다^^
특별히 복지관 선생님들도 어르신들의 작품을 구경하기 위해 함께 해주셨어요! 선생님들의 칭찬과 격려에 어르신들의 어깨가 으쓱으쓱~ 직접 작품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답니다!
7월에는 원예활동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챙김에 앞장 서는 평화사회복지관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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