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봄인생학교3기" 함께하는 종업식]
10주간의 과정이 왜이렇게 짧고 아쉬운지.....
온봄인생학교3기로 함께하신 주민분들과 함께 종강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주민들과의 헤어짐이 아쉬웠는지 하늘도 눈물을 흘려주네요...
우리가 함께한 시간=육십네시간.
우리가 함께한 날=삼십이일의 날이 지나고
처음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친한사이가 되어버린 우리!
10주동안 열심히 함께해준 #온봄인생학교3기 들의 종강식을 축하하는 전길배 교장선생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그 동안 함께했던 수많은 시간들의 사진영상을 함께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 이렇게 보니까 울컥하려고 해..."
"누가 이렇게 잘 만들었대~~" 라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시간입니다.
3기는 종강하였지만, 우리는 다음주에도~ 다가올 여름에도~ 쭈욱~~~만나기로 손가락 걸어 약속해봅니다!!
10주동안 함께해주신 요리,공예,건강체조,노래교실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을공동체네모의꿈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르신들과 함께 마을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모두의놀이터!
#온봄인생학교3기
#복지가필요할때지금평화
#마을의돌봄체계구축 #온마을돌봄지원사업
#마을공동체네모의꿈 #주민공유공간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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