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보호사업 온 가족, 여름소통캠프 진행
아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친구들끼리 물장구로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보는 가족들끼리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말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맛있는 치킨과 수박은 덤입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가족들과 함께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의 꽃을 피우고
숙소 일대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물찾기로
컵라면, 팝콘과자, 떡볶이 등 선물도 뽑고!
종일 신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저녁 프로그램 시간에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서로의 수고에 감사하며 따뜻한 물과 향기로운
라벤더오일로 세족식을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 아빠의 발을 씻겨드리며
"엄마, 아빠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고 하며
안아드리기도 하고
부모님들도 오늘 하루 신나게 뛰어 논 아이들의 발을
씻겨주며 "우리 아이 고생했어 사랑해"하며 따뜻하게
안아주셨습니다!
"선생님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아이가 이렇게나 큰지 몰랐는데 진짜 많이 컸네요"
"우리 아빠 발 처음 만져봐요~"라고 이야기하며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을 만들었는데요~
1박 2일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평화사회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늘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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