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아동청소년 물놀이지원사업 8월의 크리스마스 시즌3 진행
요즘 많이 더우시죠?
뜨거운 여름이 지속되고 있는 8월,
물놀이 하기 딱 좋은 날 전주병원에서 준비한
전주시 아동 물놀이지원사업
“8월의크리스마스 시즌3”가 진행되었습니다.
전주시에 거주하는 202명 아동, 청소년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주병원에서 1,300만원을 후원받아
8월의 크리스마를 보냈는데요.
전주병원은 워터파크 입장권 뿐만 아니라
치킨, 피자, 컵라면, 핫바, 아이스크림, 음료등
다얀한 간식까지 제공해 주었습니다.
아동, 청소년들이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주병원에서 지원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는 벌써 3번째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에 참여한 아동, 청소년들은
오늘 하루,
여름날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처럼
또래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기억을
오랫동안 가지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시원해서 심장이 깨질 것 같아요! 물 속이 너무 시원해요~",
"오늘 물놀이 하려고 신상 튜브 샀어요!",
"치킨도 먹고 피자도 먹고 컵라면도 먹으니까 너무 좋은데 빨리 먹고 물놀이 하고 싶어요!"
라고 하며 아동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우리 모두 아이들의 즐거운 외침 야호!를 들어볼까요?
좋은 추억과 경험을 선물해주신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과 건강나눔영경후원회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평화사회복지관은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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