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 네모의꿈과 함께하는 수박화채나눔]
지칠 줄 모르게 내리쬐는 태양의 열기 속에서
조금이나마 지역주민께서 무더위를 달래기 위해
마을공동체 네모의꿈이 시원한 수박과 함께
두발벗고 나섰습니다.
온평에서 하나 둘 씩, 네모의꿈 회원분들이 모여
달달한 수박을 썰고, 새콤한 후르츠칵테일을 붓고,
청량감 가득한 음료와 차가운 얼음까지!
한꺼번에 넣고 섞어주면
네모의 꿈표 수박화채가 완성됩니다 *^^*
완성된 수박화채는 네모의꿈 회원분들이
아파트 단지와 공원 일대를 돌아다니며
그늘 속에서 더위를 피하고 계시는 동네 주민분들에게
한그릇 대접해드렸습니다.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없어요,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네모의꿈 수박화채!!
37도가 넘어가는 폭염의 날씨 속에서
속을 시원하게 달래기엔
이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더운 날씨에 수고해주신 네모의꿈 여러분 덕분에
평화동은 오늘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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