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함께라면 나눔캠페인 진행]
"몰래 가져다 놓을라 했는데 ...
복지관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해요. 하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날,
몰래 라면 한 박스를 들고 1층 카페에 찾아온
후원자님과 더불어
평화가 좋아서, 라면을 후원하기 위해
저희 복지관에 몸소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의 전주함께라면 나눔캠페인 주인공은
지역주민 김미정 님, 민정애 님,
평화1단지 관리사무소장 박종기 님입니다 :)
각자 다른 자리에서 수고해주시지만
전주함께라면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하는 모습을 보시고,
동일한 뜻을 품고 라면후원의 발걸음을 옮기셨습니다!
"평화복지관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많은 분들이 함께라면을 이용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전주함께라면의 후원 릴레이는 여전히 지속중입니다.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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