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두의 놀이터" 하계 계곡 나들이]
굴곡진 산길을 넘고 넘어,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찾아 떠난 나들이 !!
도착했을 때 시원한 바람과
계곡물 소리가 찰랑거리는 배경을 맞이한
주민분들의 표정은 설렘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계곡에 왔으면 시원한 계곡물에
발도 담가보아야겠지요 ?!
여기에 더해 아예 계곡물에 퐁당 빠져
헤엄도 치고 물장난도 촤아악~
물놀이도 시원하게 즐겼답니다 :)
"즐거운 추억을 그곳에 두고갑니다."
"계곡 나들이 한 번 더 갔으면 좋겠어요~"
한상에 모여 앉아 맛있는 음식, 그리고 시원한 수박과 함께
깔깔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어린아이처럼 물장난을 즐겼던
계곡에서의 한바탕.
잊을 수 없는 한여름의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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