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함께라면 제2회 '우리동네 밥상공동체']

2025.09.1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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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이 넘치는 우리 동네 평화동,
따뜻한 밥 한 끼로 행복을 나누는
'밥상공동체' 제 2회입니다.
"같이 밥 한끼 하자~"
대한민국에서 밥 한끼를 같이 하자는 말의 의미에는
단순히 밥을 먹자는 의미만 있지 않습니다.
밥을 먹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서로의 모습을 눈으로 보고 무엇이 돋보이는지 주고받고,
서로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도와야 하는지 찾아내는
모든 과정이 바로 밥 한끼를 나누는
식사시간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가 고픈 것뿐만 아니라 마음이 고픈 사람들도
한 밥상 위에서 몸과 마음을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같이 먹는 것만큼 좋은 "보약"이 없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도시락과 함께 참여자와
건강한 인생을 살기 위한 다섯가지의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나, 취미생활을 갖자 !
둘, 알맞은 운동을 하자 !
셋,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자 !
넷, 많이 웃자 !
다섯, 긍정적으로 살자 !
다섯가지의 약속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온마을돌봄학교"가 다음주부터 운영한다는 사실..!
지금 바로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웃으면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초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서 시작부터 정리하는 과정까지
삼삼오오 모여 도와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온정 가득한 밥상공동체는
다음에도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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