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회복지관에는 숨겨진 문화공간이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옥상을 새 단장하기 위해
비상플랫폼 청소년들이 출동했습니다!
옷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몸을 꽁꽁 감싸고, 꼼꼼하게 붓질을 시작합니다.
얼룩덜룩했던 벽이 어느새 구름이 떠다닐 것 같은 하늘색으로 뒤덮입니다~
청소년 봉사단을 통해 멋지게 변신할 평화사회복지관의 옥상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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