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_육지로 온 바담깨비 제작]
평화동 청소년이 담배꽁초를 길에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바담깨비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사람들이 담배를 피고 대부분 어디에 버릴까요?" 모든 아이들이 대답했습니다. "바닥에요!", "하수구에요!" 아이들도 담배꽁초가 휴지통이 아닌 바닥과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어른들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지만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자 선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피우지 말라는 말을 하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직접 담배꽁초 휴지통을 만들었습니다! 여섯명의 아이들이 두명씩 팀을 이뤄 바담깨비의 디자인을 구상하고 이름도 지었습니다. 생태물감을 요리조리 이쁘게 색으로 조합하여 색칠한 후 완성한 아이들의 바담깨비는 '신비', '페페', '바다포도' 라는 이름을 가지고 평화동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담배꽁초 없는 거리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과 주민을 위해서 더 나아가 지구를 위해서 이제 담배꽁초는 바닥이 아닌! 바담깨비에 버려주세요!
거리에 담배꽁초가 없어지는 그날을 위해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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