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처가 되고 싶은 1월의 평화이야기를 전합니다.
스페인어로 '케렌시아(Querencia)'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피난처, 안식처' 라는 뜻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게 하는
자신만의 공간이나 그런 공간을 찾으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평화사회복지관이 그런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복지관을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힐링과 재충전...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는 나만의 케렌시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평화사회복지관 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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