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고립발굴 캠페인]
[4월의 고립발굴 캠페인]
지난 달보다 더 많은 청년이 봉사활동을 위해
주민공유공간 ‘온평’에 함께 모였습니다.
함께하는 손길이 늘어난 덕분에,
평화동 이웃분들에게 전달할 라면 꾸러미를
지난달보다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봉사단은 정성을 담아 꾸러미를 꾸리고
평화동네 350가구의 문고리를 통해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였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장소에 사시는 이웃분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평화동 이웃분들을 응원합니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 마주하는 이 작은 꾸러미가,
활짝 핀 봄꽃처럼 여러분의 하루를
환하게 밝혀주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청년들의 뜨거운 마음이 담긴 이 발걸음은
고립 없는 전주시를 위해 5월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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