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여름.
꿈꾸는아이들이 만나 각자만의 우산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발디 사계의 여름 1,2,3 악장과 히사이시조의 summer을 들으면서 협주곡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고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연주 느낌을 비교하면서 느끼점을 적어보았습니다.
또한, 여름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자유롭게 우산 위에 표현해보았습니다. 자신의 꿈이나 싸인을 하는 등 개성 넘치게 장마에 대비할 수 있는 우산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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