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학교_34호]
#기전대치유농업과 23학번 학생으로 모인
#이끼랑 선생님들이
아동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만의 반려 식물" 수업을 진행해주셨어요!
이끼가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정화한다는 사실도 배우고,
집집마다 좋은 공기, 먼지들을 흡착해주신다는 교육도 받았어요.
살아있는 이끼는 키우기 어려워,
건조시킨 물이끼인 수태를 똘똘 뭉쳐 화분을 만들고
마음에 드는 장식으로 꾸며봅니다.
이쁜이~ 사랑이~ 예쁘게 이름 붙여서
물 주며 자주 불러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예쁜 이름,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던 날.
예쁜 화분보다 더 예쁜 미소로 수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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