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꿈디자이너 사업]
꿈디자이너 사업 참여 아동들이 함께 모여
"나만의 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이 활동의 정식 명칭은 "테라리움" 이라고 합니다!
테라리움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테라리움은 수족관을 뜻하는 아쿠아리움과 상반되는 개념으로
지상이나 물가에서 생활하는 동식물 등을 사용하거나 전시하는 사육장을 말합니다.
테라리움을 만들면서 심신 안정 도모는 물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 이제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 볼 차례!!
유리 용기에 흙을 붓고 평평하게 다음어 준 다음
원하는 색모래를 차례차례 쌓습니다.
유리 용기의 반 정도 모래를 쌓았다면
그 위에 다시 흙을 덮고 이끼를 넣어줍니다.
이끼 위에 자신이 원하는 귀여운 피규어를 꽂아주면 끝~~!
이번 활동만큼은 아이들 모두 초집중!해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데 성공했답니다!
앞으로 더욱 더 빛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복지는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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