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봄인생학교 가을소풍]
지난 10월23일 온봄인생학교 참여학생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몇 주전부터 들뜬 모습으로 이날 만을 손꼽아 기다렸지요~
형형색색으로 만개한 가을 국화를 보기위해
임실치즈테마파크로 이동했습니다.
우와~~ 선생님~ 저 꽃 좀 보세요~ 너무 예쁘네요~
버스에서 내리시기도 전에 감탄사가 터져나왔습니다.
마을공동체 마음이음단 선생님 한 분과 참여학생 두명 씩 짝을 지어
나란히 나란히 손을 잡고 이동하였습니다.
마음이음단 선생님들께서 참여학생들을 잘 챙겨주신 덕분에
누구 하나 뒤처지지 않고 다함께 단체사진도 찍고,
개별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맑게 갠 파란 하늘과 알록달록한 국화꽃 사이를 산책하니
한 참여학생분께서는
‘선생님~ 천국을 걷는 것 같이 너무 좋네요~’라고 말씀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눈도 즐거운....마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온봄인생학교는
마을공동체 ‘마음이음단’이 함께 합니다.
버려지는 물건을 재료로 ‘새활용’ 합니다.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참여가능‘ 합니다.
우리는 마을에서 함께 돌보는 돌봄공동체
‘온봄인생학교’를 실험합니다.
#복지는평화입니다
#복지가필요할때 #지금평화
#돌봄이필요할때 #지금평화
#온봄인생학교2기
#나를돌보고너를돌보고우리를돌보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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