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지식회_5탄]
Make your Cafe "카페를 만들어드립니다."
시집카페의 주인장이자,
픽스프레소 대표,
커피로스터이자, 커피머신엔지니어인
황윤재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갈아낸 신선한 드립커피를 마시며
시작된 수업은
누구나 꿈꾸는 나만의 카페를 갖는다는 상상에
미처 생각하지 못한 현실들.
한국의 커피문화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카페를 한다는 것은,
"그 공간 안에 나를 가둔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말씀은 그만한 각오가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했어요.
이어진 나눔활동을 위해
열심히 예쁜선물지에 좋은 문구도 쓰고,
커피망에 커피도 담고, 실링도 하며
이웃들과 나눌 맛있는 드립백을 만들었어요 ☕️
커피보다 향기로운 마음을 나눈
오늘의 수요지식회!
#Special_Thanks_To
커피선물지 열심히 만들어주신 최귀덕, 성인문해교육어르신들,
평화꿈틀 작은도서관 등등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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