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이 나는 따뜻한 후원자]
붕어빵이 생각나고~
따뜻한 어묵국물이 생각나고~
옷깃을 자꾸만 여미게 되는 겨울입니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후원자분들 덕분에~
우리는 추울겨를도 없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향기까지 몰고와주신분이 계십니다.
전북 진안군 진안읍 당산길 26-2 에 위치한
#카페공간153 김현두대표님이신데요~
오랜 여행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와 커피향이 나는 한옥카페에서
9년째 든든하게 진안을 지켜온 진안최초의 로스팅카페라고 하는데요^^
카페 한켠에는 영화의 주인공처럼
커피향을 느끼며 책을 볼 수 있는
작은 독립서점도 있답니다.
평화도 오늘 대표님덕분에
따뜻한 커피향과 마음 잘 받았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더 따뜻한 저녁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복지가필요할때지금평화
#카페공간153 #카페공간일오삼 #카페공간153은오직커피에집중합니다
#향기나는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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