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내린 평화사회복지관입니다.
직원들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아침부터 열심히 주민들 오가는 길과 입구를 쓸었어요.
그리고,
우리복지관 하루에 가장 큰 일정,
도시락 배달이 있어요~
눈이 내려 길이 미끄러운 오늘은,
직원들이 출동!!
평화마을도,
어르신들 점심식사도 이상 무ㅡ!!
매일매일 120개 도시락을 싸고, 배달하며
은혜를 나누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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