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이용자 간담회 및 문화활동]
평화꿈틀 작은도서관에서는
24년을 마무리하고, 25년을 준비하면서...
동아리이용자 간담회를 진행했어요!
격 주에 한번, 또는 한 달에 한번!
늦은 밤에 모여서 또 한번..
배움의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모인 동아리는
글쓰는 모임 '글담'
독서동아리 '함께 책 읽는 부모'
영어원서읽기 동아리 '아마존'
입니다.
한 해동안의 참여 소감, 기억나는 일, 특별한 경험,
감사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2025년에 대한 기대와 바람도 나눠봤습니다.
늘 책 읽고, 활동만 열심히 하던 동아리 참여자들과 함께한
DIY 가방공예 활동은,
평화꿈틀 작은도서관지기 유진아샘이 강사가 되어 진행해봤는데요.
모두들 '문화활동으로 더 행복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평화꿈틀 작은도서관은
늘 배움이 있는 곳, 배움을 주고받는 따뜻한 사랑방이 되도록 2025년에도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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