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온평 이야기]
안녕하세요! 주민공유공간 온평입니다.
온평은 고립된 이웃을 발굴하고,
누구나 편하게 들러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무료 라면과 함께 따듯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따뜻한 정성이 도착했습니다.
익명의 한 분께서 라면 한 박스를 보내주셨습니다.
지난주에 온평에서 라면을 드시고 가셨던 그 분은,
'잘 먹고 잘 쉬었다 갑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 선물을 남기셨습니다.
이 라면 한 박스는 단순한 물건이 아닌,
마음이 담긴 선물이었습니다.
익명의 후원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온평은 앞으로도 이웃 여러분께 따뜻한 쉼과
나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든온평에서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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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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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평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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