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전주함께라면 라면대회 '평스토랑'(평화동네 레스토랑)
오늘은 전주함께라면을 알리고 마을에서 즐겁게 함께하기 위해
제 1회 전주라면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12명의 라면 요리사들이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모두 준비한 재료와 각오가 대단했습니다.
긴장도 잠시 진지한 모습에 대회장도 사뭇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심사위원으로 함께해주신 주부경력 15년차 한지원부장,
평화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책임지는 한현희, 차상숙 조리사 2분이 해주셨습니다.
참가자들의 동선 하나하나를 살피며,
위생, 재료 사용 등을 꼼꼼히 살피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에 혼잡하던 대회장에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본인들이 직접개발한 레시피를 기반으로 다양한 재료를 담아 만든 ‘평스토랑’ 라면들
자신의 라면에 대해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의 요리를 뽐내는 자신있게 이야기 참가자들
오늘만큼은 모두가 요리사 였습니다.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평가에 따라 전주함께라면상, 꿀조합상, 어?라면 상을 뽑고 시상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함께 웃고, 나눠 먹으며, 전주함께라면을 알리는 소중한시간이 되었습니다.
웃고 떠들며 즐거웠던 평스토랑 라면대회를 함께해준 열정 가득한 참가자들,
퇴근 후 요리평가를 위해 함께해주신 조리사선생님들
설겆이를 함께 해준 박새영실습생, 구현서봉사자, 진행을 함께해준 복지관 직원들 모두 감사합니다.
전주의 신바람 복지, 평화가 함께합니다!!
제2회 전주함께라면대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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