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화사회복지관에 익명의 후원자님께서 이렇게 예쁜 양말과 스카프를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저희 복지관에
휙~~!!! 남기시고 가셨습니다.
사무실도 방문하시지 않으셔 누구신지 뵙지 못했지만.. 손수 하나하나 골라 담아주신 모습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물품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께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덕분에 마음이 더욱 훈훈한 겨울이 되는 것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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