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월의 고립발굴 캠페인]

23일 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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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날,
햇살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극동평화아파트와 인근 집집마다 준비한
'라면 꾸러미'를 들고 주민분들을 찾아뵈었습니다.
비록 문고리에 걸어둔 작은 꾸러미지만,
그 안에는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두꺼운 현관문을 열고 나오실 때,
이 작은 선물로 하여금 기분 전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집 안에서의 휴식도 좋지만,
가끔은 이웃의 온기가 그리울 때가 있지 않나요?
주민 공유공간 '온평'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 정겨운 대화가 그리울 때 언제든 들러주세요.
다음은 어느 동네에서 온기를 전하게 될까요?
설레는 마음으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우리, '온평'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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