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평화사회복지관 3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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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5회 작성일 25-04-02 13:52본문
앙상한 나뭇가지에 하나 둘씩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3월의 평화이야기를 전합니다.
3월에는 새로이 시작되는 것이 유독 많은 달입니다.
두꺼운 검정패딩만 입다가 아끼는 꽃무늬 원피스를 옷장에서 꺼내입기 시작하는 등,
3월은 무언가를 시도한다는 것만으로 가슴 벅찬 설렘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설렘이 가득한 것은 우리뿐만이 아닙니다. 흙 속에 모습을 감춘 씨앗들이 새싹으로 세상에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천차만별인 생김새를 지닌 새싹들은 모두 햇살을 받으며 각자의 본모습을 향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잘나고 못생기고를 떠나, 햇살은 모든 새싹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따스한 미소처럼 다가갑니다.
평화사회복지관은 봄날의 햇살처럼, 모두에게 따뜻함을 전해드리기를 약속합니다.
-평화사회복지관 직원 일동-
#복지가필요할때지금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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