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두기만큼 멀어진 사람과 사람사이를 온기로 채워가는 9월입니다.
꾸준함으로 이웃의 삶에 틈을 채워갔던 8월의 평화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밑반찬 나눔과 혼밥요리,
여름방학을 가득채운 아이들의 방학특강, 상상이상의 마을,
예쁘고 곱게 만든 1인상을 만들어 선물한 네모의 꿈,
주민들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렸던 캠페인까지..
날씨가 매일 달라지듯이 일상의 변화를 유연함으로 채워가는 평화사회복지관이 되겠습니다.
-평화사회복지관 직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