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평화사회복지관 7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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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2회 작성일 24-08-01 09:53본문
세상은 이렇게 사는 거라고 말하는 7월의 평화이야기를 전합니다.
손수현 著, <지극히 사적인 하루>의 「네 살 선생님」의 한 구절입니다.
“꽃이 폈다고 웃고
나비가 날았다고 뛰고
해님이 나왔다고
내 손을 꼭 잡는다.
그랬지.
그랬지, 참.
세상은 이렇게 사는 거였지.”
현재를 가장 충실하게 느끼기!
사소한 일에 즐거워하기!
기쁨과 웃음을 나누어 주기!
우리 모두에겐 이렇게 대단한 능력이 있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다만 너무 지쳐서 그 능력을 잠시 잊어버린 것 뿐입니다.
더워지는 여름!
이 능력을 사용해서 즐겁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모두가 능력자입니다^^
- 평화사회복지관 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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