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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신기술융합콘텐츠 상상누림터 전주 평화사회복지관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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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6-01-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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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신비한 세계를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한 신기술융합콘텐츠 상상누림터가 전주에서 문을 연다.

오는 23일 평화사회복지관에 개관하는 상상누림터는 ICT융복합 스마트 놀이터라 칭할 수 있다. 실감콘텐츠를 활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아동부터 노인까지, 장애·비장애인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이용하며 계층한 소통이 장, 통합의 공간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상누림터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실감AI콘텐츠협회 지원으로 조성되었다.

전주상상누림터는 아트존, 스포츠존, 스포마루존, 미디어존, 휠체어존, 일상체험존 등 6개존으로 구성되었다.

아트존은 내손으로 그리는 바닷속 세상으로 2D와 3D의 바다 배경에 다양한 생물과 물체들이 나타나면 내가 직접 디지털 스프레이를 이용해 알록달록하게 색칠해보는 인터랙티브 영상 콘텐츠이다. 스포츠존은 패널티킥, 볼링, 티볼홈런, 야구, 농구, 양궁 등 실내에서 즐길수 있는 여러 체험을 통해 흥미와 체력을 향상시키는 스포츠 콘텐츠이다. 스포마루존은 바닥에서 나오는 화면을 통해 움직이며 학습과 운동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융복합 체육콘텐츠이다. 미디어존은 평소에 쉽게 가볼 수 없는 풍경들을 현장감있게 느낄수 있는 영상콘텐츠이다. 휠체어존은 제주도를 그대로 옮겨놓은 42.195Km코스를 실내에서 사실감있는 그래픽으로 즐기며 체력향상과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마라톤 콘텐츠이다. 일상체험존은 아바타를 활용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을 하는 인터랙티브 일상 교육 콘텐츠이다.


또한 이날 실내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스크린 파크골프장도 개장한다.

전길배 평화사회복지관 관장은 “실감콘텐츠를 비롯한 첨단ICT 기술을 활용하여 문화 취약계층들에게 교육·놀이·관광·스포츠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AI 놀이터가 전주에 처음으로 개소 운영되어 기쁘다”며 “복지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상상누림터를 통해 신비의 세계를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삼동회 평화사회복지관은 1992년 1월 전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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