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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윤동욱 전주 부시장 '전주함께라떼' 제1호 커피 기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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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0회 작성일 25-01-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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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일대서 촘촘한 복지안전망 강화 현장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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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욱 전주 부시장이 1인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전주시 특화사업인 ‘전주함께라떼’의 첫 기부자가 됐다.

윤 부시장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평화동 내 복지 현장을 찾아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윤 부시장은 완산구 영구임대아파트단지 내 평화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노고를 격려, 지역주민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에 대해 논의하면서 주민의견에 귀 기울였다.

윤 부시장은 이어 1인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전주함께라떼’와 ‘전주함께라면’을 운영하는 주민공유공간 ‘온평’을 방문해 ‘전주함께라떼’의 1호 기부에 참여했다.

윤 부시장은 “모두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나 먹고 가고, 누구나 놓고 가는’ 나눔의 선순환을 이뤄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홍지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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