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도내 사회복지관에 사업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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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9회 작성일 25-01-16 11:39본문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명규)는 도내 사회복지기관 9곳에 2억 8000만 원 상당의 사업비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비는 지역사회에서 발굴된 고립가구를 맞춤 지원해 일상 회복을 돕고 가정폭력 등 남편과의 분리가 필요함에도 경제적 문제로 인해 주거의 어려움을 겪는 위기 여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도민들의 소중한 성금 덕분에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지원될 수 있었다"며 "본 사업이 한 해 동안 잘 진행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홍건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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