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 아동복지 증진 위해 1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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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7회 작성일 24-12-27 12:44본문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이 지역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며 또 한번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22일 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평화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의 생계 지원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생활 안정과 심리적 지원 프로그램 등에 우선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최정웅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웅 이사장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5월 어린이날에 4천만 원, 12월 크리스마스에 1천만 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 아동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또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0년에는 전북 최초로 국제 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에 위촉되기도 했다.
- 최창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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