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온누리클럽, 새봄 맞아 끊임없는 봉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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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25-03-21 16:07본문

새봄 3월을 맞아 온누리클럽(회장 이상철)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전주시 재봉틀(재능봉사로 복지자원의 틀을 만든다) 사업의 주축인 온누리클럽은 여러 분야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온누리 회원들은 20일 평화복지관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배식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정우 김소라 최혜란 김미영 최호철 서정희 유예종 유성동 박경호 회원들이 바쁜 생활속에서도 짬을 내 준비한 음식을 나누는 참사랑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송천2동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생신잔치와 인생사진 촬영 등 재봉틀 사랑을 꽃피웠다.
오는 22일은 그간 지속 활동을 펼쳐 온 선덕보육원에서 삼겹살과 솜사탕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00여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온누리클럽은 사진, 이사, 음식, 공연 등 각계각층의 재능을 봉사활동으로 전환해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상철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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