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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주택관리공단-전주효자시니어클럽, 시니어 주거복지 지원단 일자리 창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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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25-03-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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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효자시니어클럽과 주택관리공단 전주권역(전주평화1, 전주평화4),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전주종합사회복지관, 평화사회복지관 등 5개 기관이 '시니어 주거복지 지원단'을 통해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5개 기관은 촘촘한 위기가구 관리를 위해 취약계층 주거복지 강화 및 위기가구 상시 관리대응체계 구축하는 등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주효자시니어클럽에 따르면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중 하나의 유형으로, 노인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하여 돌봄, 안전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신규 시범사업인 '시니어 주거복지 자원단'은 60세 이상 시니어인력이 주거복지 실태조사 및 지원프로그램 연계, 단지 공동체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참여자는 주택관리공단에서 제공하는 직무 교육을 수료한 후 주택관리공단 전주평화1, 전주평화4관리소에 배치돼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박효순 전주효자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사업은 영구임대단지 입주민에게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위기 의심가구를 밀접 관리하는 등 취약계층 위기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등 지역현안을 해소하는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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