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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최정웅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이사장, 세이브 더 칠드런·평화사회복지관 4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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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5-04-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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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웅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이사장, 세이브 더 칠드런·평화사회복지관 4천만원 기부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들과 우리 사회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최정웅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이사장이 지난 28일 세이브 더 칠드런과 평화사회복지관에 4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지역 아동복지를 위해 기부금 전액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과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최정웅 이사장은 지난 2018년부터 매해 5월마다 아이들을 위한 기부를, 12월엔 아동복지 관련기관에 대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왔다. 현재까지의 누적 기부액은 약 5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지난 2020년 전북 최초로 세이브 더 칠드런 아너스클럽에 위촉되기도 했다.

 또 지난 2019년부로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건강나눔영경후원회를 결성, 지역 내 소외계층과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정웅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이사장은 “기업은 끊임없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더욱이 기업의 가치는 사회적 질서와 안정을 지키는 데 본질을 두는 만큼, 무엇보다 우리 지역 내 소외된 아이들의 문제에 다가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웅 이사장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갖춰 밝은 미래를 꿈꿔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며 “이번 다복한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우리 아이들이 모두 행복을 한아름 안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주병원 인공신장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 행사는 최정웅 이사장과 김동관 세이브 더 칠드런 서부지역본부장, 안소라 전북아동권리센터장, 전길배 평화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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