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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최정웅 전주병원 이사장 세이브더칠드런•평화사회복지관에 4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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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7회 작성일 25-04-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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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겠다.”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이 28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도내 아동을 위해 따뜻한 성금(4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과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앞서 최 이사장은 지난 2018년 아동복지 관련기관에 대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왔다. 누적 기부액은 5억여 원에 달한다. 지난 2020년에는 전북 최초로 세이브 더 칠드런 아너스클럽에 위촉됐다.

또 2019년부터는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건강나눔영경후원회를 결성해, 지역 내 소외계층,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전주병원 관계자는 “최정웅 이사장님의 꾸준한 나눔은 병원 전체의 자부심이자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발걸음에 전주병원 직원으로서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정웅 이사장은 “기업의 가치는 사회적 질서와 안정을 지키는 것에 본질을 두고 있다”며 “기업은 끊임없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의 문제에 다가기가겠다”고 했다. 


-박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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