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청소년 보호캠페인_양지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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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3,029회 작성일 16-10-14 04:10본문

완산구(구청장 이용호)는 12일 양지중학교에서 등굣길에 370여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캠페인은 완산구청 가족청소년과, 전주완산경찰서, 전라북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화사회복지관, 교직원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 청소년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청소년 전화(국번없이 1388) 및 청소년 보호 관련 리플렛과 자체 제작한 파일을 함께 배부했다.
더불어 13일 저녁에는 민·관 합동으로 중화산동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술이나 담배를 판매할 때 신분증 확인을 당부하고,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및 “19세미만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표식을 미부착한 업소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정옥 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방희 기자
출처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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