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안] 영경의료재단, ‘8월의 크리스마스’ 물놀이 행사로 저소득 아동·청소년에 시원한 여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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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5-08-07 09:19본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이 8월 1일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 200명을 완주 아쿠아틱파크 수영장으로 초청해 ‘8월의 크리스마스’ 물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경의료재단과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가 후원하고 평화사회복지관이 협력해 마련했으며, 2023년부터 매년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후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총 1,300만 원 상당의 물놀이 및 간식 지원으로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무더위를 이겨낼 시원한 추억을 선물했다.
최정웅 이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즐겁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길배 평화사회복지관 관장도 “영경후원회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복지관이 지역 아동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사회복지관은 1992년부터 전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지역사회 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한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엄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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