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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 경남형 복지정책 개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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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5-07-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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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가 복지관 등을 방문해 정책연구 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의회


전주 평화사회복지관·거창시니어타운티 찾아 운영 벤치마킹


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가 전북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과 경남 거창군 거창시니어카운티를 찾아 운영 선도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현장 중심 정책연구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2024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평가 항목 모두 A등급을 획득해 전국 상위 5% 내 우수시설로 선정된 평화사회복지관을 방문한 의원들은 다양한 서비스 모델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경남 도입 가능성을 검토했다.

거창시니어카운티는 2024년 8월 옛 신원중학교 부지에 연면적 2930㎡ 규모로 건립해 개원한 경남 최초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이다. 의원들은 시설 설계·운영 방식 등 사례를 청취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위문품도 전달했다.

조인제 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장은 "이번 방문이 경남의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복지정책 개발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면서 "벤치마킹이 경남 실정에 맞는 복지 모델 개발로 이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는 조 회장을 비롯해 윤준영·김재웅·박성도·신종철·이시영·진상락 의원 등 7명으로 구성했다. 지방소멸 대응과 복지정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연구·현장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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