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 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 경남형 복지정책 개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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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5-07-07 17:07본문
경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사회복지연구회는 지난 2~3일 전북 전주시, 거창군 일대 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책 개발을 위한 선도사례를 살폈다.
연구회는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 평화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5개 전체 평가 항목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5% 내 우수시설로 선정된 기관이다. 의원들은 다양한 서비스 모델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통해 경남 도입 가능성을 점검했다.
경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사회복지연구회가 지난 2일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을 찾아 담당자로부터 복지관 운영 사례 설명을 듣고 있다./경남도의회/
이어 2024년 8월 개원한 경남 최초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거창군 거창시니어카운티를 방문했다. 옛 신원중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해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 이곳은 현재 치매전담실, 생활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간호요양센터 등 치매특화 맞춤형 시설과 전문 서비스 체계 속에서 23명이 입소해 돌봄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연구회는 시설 설계·운영 방식 등 실질적인 사례를 청취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위문품도 전달했다.
-김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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