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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 전주시 ‘이웃이 이웃을 지킨다’ 주민 복지안전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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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3회 작성일 25-06-1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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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복지재단이 29일 ‘2025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 선정 기관에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연대를 기반으로 창의적 복지 문제 해결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추진된다.

재단은 공모를 거쳐 완산구 해바라기 봉사단, 평화사회복지관, 전주다시서기지원센터, 전주종합사회복지관, 여명노인복지센터,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 6개 기관에 총 3500만 원의 사업비를 전달했다.

이들 기관은 이웃사촌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생활지원 공동체 등 유형별 특화된 복지모델을 운영한다.

사업은 위기가구 발굴과 고립 예방, 취약계층 자립역량 강화, 생활 교류 지원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돌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공동체 모델의 장점과 효과를 검증하고 주민 주도형 복지공동체 확산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 사회복지기관·단체와 협력해 ‘이웃이 이웃을 지키는 주민 복지안전망 구축’에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취약계층 지원 재원 마련을 위해 다양한 모금사업을 운영 중이며, 시민과 기업, 단체의 기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엄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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