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행안부, 전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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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7회 작성일 23-06-14 13:55본문

전주시는 지난 9일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복지자원연계팀이 전주시 복지현장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안부 방문단은 전주시가 추진해 온 복지자원 민•관 연게 운영 사업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주민참여 인적안전망 구축 사례 등을 청취하고,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주형 통합돌봄사업, 행복한 동네 만들기, 전주형 동네복지 운영, 전주시 복지재단 '전주사람' 운영, 전주형 SOS 긴급지원사업, 사랑나눔 간병비 지원사업, 우리동네 주거공간 개선사업 등 전주시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소개했다.
방문단은 또 오후에는 전주평화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온평(온 동네 평화마을)을 방문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주민참여 인적 안전망 구축 사례와 현황 등을 청취하기도 했다.
온평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지케어(평화동 다시세우기 프로젝트)의 거점공간으로, 주민의제 발굴 및 사례회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종택 국장은 "복지자원 민•관 연계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의 큰 축을 이루고 있음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 복지자원 발굴 연계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연계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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